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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하누소 창동본점 직원의 서비스
작성자 박**** (ip:)
  • 작성일 2018-03-25 14:5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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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동 본점에 20년 넘게 단골인 동내 손님입니다.


하누소를 방문하며 처음으로 굉장히 언잖았는데요, 당시 서비스를 하는 직원에게 안 좋은 소리를 한다고 서로 기분만 안 좋아지고 해결책이 없을 것 같아 위에 상사분께 제 이야기가 와닿았으면 하는 소망에 직접 홈페이지에 접속하였습니다.
잘 되는 기업일수록 손님에 의견에 더욱이 귀 기울여 조금이나마 더 나은 기업으로 발전할 수 있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평소 가족들 또는 친구들과 자주 방문하고, 맛으로 서비스로 항상 만족하였기에 더욱이 실망한 부분이고, 2018년 3월 25일 당일 오후 13시 40분경 92세 할머니를 모시고 저와, 할머니 둘이 방문하여 점심 식사를 하였습니다.
2층에 내렸을 때 할머니 연세가 많아 가까운 자리에 앉으려고 하였지만 제일 안쪽 자리로 가라고 하여 안쪽 가운데 자리에 앉아 주문을 하려 벨을 눌렀는데 단체석 예약이 들어와 자리를 옮기라고 하였습니다. 물론 죄송하다는 말 한마디도 없었습니다. 할머니가 다리가 불편하여 지팡이를 지고 자리를 옮겼고, 식사 도중 할머니가 손녀에게 밥을 사고 싶은 생각에 결제를 하러 가셨는데, 제가 따라가 내가 결제한다고 하였더니 단발머리에 김윤정 과장이라는 직원이 카운터 손님 앞에서 "정신없다 "라고 말했습니다. 결제를 한번 하고, 할머니께서 갈비탕 하나 더 포장해 달라고 하였더니 1층에 내려가 포장하라고 하였고, 단골이기에 일층에 테이크아웃 서비스가 있는 것을 알고 있지만 아직 식사 도중이라 충분히 자리로 가져다줄 수 있는데, 연세 많은 할머니께 식사 도중 직접 1층에서 포장하라는 말을 듣고, 1층에 끓여서는 불가하다는 것을 알고 있어 끓여달라고 요청하였더니 92세 할머니 앞에서 눈에 보일 정도로 한숨을 푹 쉬며 정신없다고 한번 더 이야기하며 사과 한마디 하지 않는 사장님의 직원 김윤정 씨의 서비스 대처능력을 꼭 전달하고 싶었습니다. 서비스 관련 위 상사에게 이 이야기가 꼭 닿아 기입한 이메일이나 문자로 사과보다는 이러한 서비스에 대한 해결 방책에 대하여 꼭 답장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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