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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무책임한 배송에 대한 분노의 글
작성자 이**** (ip:)
  • 작성일 2017-07-18 21:5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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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원 은사께 생신선물로 드리고자 7/7일 결재한 상품이 당연히 배송되었을 것으로 생각하고 있었는데, 오늘 "주문한 상품이 배송되었습니다"라는 메세지고 왔다.

오늘이 7/18일...결재하고 나서 무려 10일 넘게 배송이 안된거다. 당연히 생신선물로 보내려던 것은 물거품이 되고 아무 의미없는 선물이 되어 버렸다...

고객센터에 따지니, 재고없어 못보냈고, 전체 공지했는데 몰랐냐고....그럼 이 상품 어떻할거냐고...취소 된다고.....


고객을 대하는 자세에 정말 분노가 치밀어 여기 글을 남겨보는데 하누소 사장이 이글을 볼지는 모르게지만, 고객을 이렇게 당신내들 배불려주는 도구로 생각하지 않았으면 한다. 예전 서울 변두리의 조그만 갈비탕 전문점 시절...그때의 하누소로 돌아오길 진심으로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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